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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객실에서 바다가 보이는 서남권 최고의 조망, 마리나베이호텔2014.08.07 관리자 / 조회수 8056

       
전객실에서 바다가 보이는 서남권 최고의 조망, 마리나베이호텔
2013년 12월 27일 (금) 09:43:23 편집국 -

[파이낸스투데이=중소기업&소상공인 전문지] 

   

이 겨울, 겨울 바다로 가고 싶다면, 한국의 나폴리 목포를 추천한다. 목포를 가서 1박을 한다면, 당연 마리나베이호텔이다. 마리나베이호텔은 전객실에서 바다와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볼 수 있다.

마리나베이호텔은 요트마리나항과 삼학도가 눈앞에 펼쳐진 서남권 최고의 조망권을 갖추었다. 많은 연예인과 만 여명의 고객이 이곳을 다녀가면서 이곳에 대한 칭찬 일색으로 투숙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 특별한 마케팅을 하지 않고도 입소문 만으로 객실이 예약되고 있는 것이다.

호텔 근처에 목포여객터미널이 있어 제주도나 홍도, 흑산도 등 인근섬을 편리하게 여행할 수도 있다. 또한 수산시장과 어구시장으로 이어져 있어서 항구의 맛, 왁자한 어시장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호텔이지만 취사가 가능해 근처 시장에서 회를 떠와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도 있다. 그야말로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는 호텔인 셈이다.

   

가족 단위나 친구 동호인들이 투숙해 호텔급 서비스와 캠핑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어 반응이 좋다. 가격도 브런치조식(무료제공 07:30~09:00)포함 6만원대로 가족 호텔로서 손색이 없다. 모든 객실에 예향이 느껴지는 벽화 그림을 걸었고 온돌 한실과 트윈배드, 쓰리 배드 등의 양실을 갖추었다.

마리나베이호텔의 젊은 경영인 박치형 대표는 “천혜의 조건을 간직하고 있는 마리나베이의 위치는 가장 큰 경쟁력으로 목포의 대표적인 관광 상품으로 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며 “목포하면 떠오르는 호텔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출처:스포츠조선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땀의 가치, 파이낸스투데이